[강서구피부한의원] 내 피부 타입에 맞는 선크림 고르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강서구 여드름 피부 한의원,

미앤네이처한의원 강서점입니다.

성큼 다가온 여름,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내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비법은?

자외선차단제를 잘 바르는 것

입니다.

자외선차단제는

남녀 모두의 피부 건강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죠~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주름, 기미, 색소침착 등을 유발해

동안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들 뿐만 아니라,

심하면 피부암까지 초래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를 하는 방법은

모자, 양산, 선글라스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으로 자외선차단제(선크림)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따로 선크림을 바르기 보다

메이크업 제품(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등)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서 보다 편하게 자외선을 차단할 수도 있습니다.**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선크림,

제품을 고를 때 어떤 사항을 고려해야 하는지

강서구 피부한의원, 미앤네이처와 함께 알아볼게요^^

사진출처: Le Plus 블로그

1. SPF 지수

​SPF지수는

강한 자외선 ‘UVB’에 대한 차단 지수를 의미합니다.

**UVB를 차단하는 시간을 말합니다.**

​자외선 차단의 기본적인 기준은

‘SPF 30’ 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차단 지수가 30과 60이라면 차단력은 거의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만,

자외선이 차단되는 시간의 차이가 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UVB 차단 시간 = SPF 1 당 15분

즉, SPF 30은

자외선 차단이 450분(약 8시간 지속) 동안 지속됨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크림 SPF 30의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3시간에 한 번씩 덧발라주면 자외선 차단 효과와 차단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외출 시, 하루 2 ~ 3회 정도 덧발라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PA 지수

​PA 지수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특히 여성분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이유는

피부 노화 방지 및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침착을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러한 목적과 관련이 있는 자외선은

UVA(약한 자외선)와 관련이 있습니다.

**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자외선은 UVA 가 UVB 보다 훨씬 많습니다.**

PA 지수는

UVA에 대한 차단지수입니다.

실내에서 창문 등을 통해 들어오는 자외선은 모두 UVA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경우,

SPF는 물론, PA 지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서 자외선차단제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출처: ROVECTIN

☞ 실외활동이 더 많은 날에는 자외선 차단시간이 더욱 긴 SPF지수가 높은 제품

☞ 실내 활동이 더 많은 날에는 UVA, PA 지수가 높은 제품

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3. 무기자차 vs. 유기자차

사진출처: VISUAL DIVE

무기자차는

무기적 자외선 차단제를 일컫는 용어입니다.

무기화합물 성분이 막을 형성시켜주고

자외선을 반사하여 피부를 보호해줍니다.

무기자차의 성분으로는

티타늄디옥사이드, 징크옥사이드가 있습니다.

무기자차의 장점은

비교적 차단 범위가 넓고 자극이 적으며 눈시림 현상 없는 것입니다.

무기자차의 단점은

백탁현상이 있고 발림성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무기자차 선크림은

발림성이 뻑뻑하고 백탁현상이 있어서 이중세안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 지속력은 좋은편이고,

자외선차단제가 피부에 흡수되지 않아 민감성 피부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vs.

유기자차는

유기적 자외선 차단제를 일컫는 용어입니다.

유기화합물 성분이 자외선을 흡수해서

열로 방출하여 피부를 보호합니다.

유기자차의 성분으로는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에칠헥실살리실레이트, 호모살레이트 등이 있습니다.

유기자차의 장점은

발림성이 좋은편이고 백탁현상 없이 피부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유기자차의 단점은

화학성분으로 인해 민감성 피부에는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강서구피부 아토피, 여드름, 접촉성피부염 등의 민감성 피부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추출물 없이 성분이 최소화된 제품

오일 등의 특정 성분 추출물이 있는 제품은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반응으로 인해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잘못 사용하는 경우,

접촉성피부염, 여드름 등의 피부 염증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강서구피부 자외선차단제를 고를 때에는

되도록이면 추출물 없이 성분이 최소화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강서구 여드름 피부 한의원,

미앤네이처한의원 강서점입니다.